충남소방본부 119종합방재센터는 충청남도 15개 시, 군 지역에서의 모든 재난 상황을 119 신고 접수를 통하여 소방서나 경찰, 유관기관에 상황을 전달하는 곳으로써, 효과적인 재난현장 대응활동을 위해 각종 현장 상황 정보를 수집하며, 이를 바탕으로 작전 수행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형 중요 재난 발생 시 재난상황 보고체계에 따른 유관기관 대응태세 유지와 사고 수습 등 재난 신고처리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난관련 기관 간의 정보 네트워크 구축 및 정보지원을 체계화하는 통합 재난 안전시스템을 운영하여, 재난상황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 및 수습활동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종합방재센터 주요 기능 - 재난상황 총괄, 지휘, 조정, 통제. 재난상황 119신고 접수 및 처리 - 재난상황 분석, 전망, 재난 피해 상황 자료수집 분석, 전파 및 보고 - 각종 질병상담과 병의원 안내 및 응급의료 지도 등 119 구급상황 관리 - 소방정보화, 정보통신망 구축, 재난안전 국가정보통신망 운영 관리 등 ◎ 도민 생활안전 119 서비스 제공 범위 확대 도민의 편의를 위해 가스, 수도, 환경 등 7종의 긴급 번호를 119로 통합하여 119원스톱 민원 처리 시스템을 실시, 운영하고 있으며, 응급환자 신고 시 환자 상태를 파악하여 중증도 분류 및 환자 상태에 따라 적절한 응급처치를 지도 ◎외국인 다문화 가족을 위한 다국적 소방서비스 제공 현재 도내 외국인 수는 8만 3000여 명으로 최근 7년간 2~3배 증가하였고, 의사소통 문제로 긴급 상황처리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최근 종합방재센터에서는 14명의 외국인 통역사를 위촉하여 119신고 시 신고자, 수보 요원, 통역사 간 3자 통화 연결을 통해 다국적 소방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