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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병원
Level 10조회수4
2025-11-24 04:48

권역외상센터는 교통사고추락 등으로 다발성 골절이나 출혈 등을 동반한 중증외상환자를 위하여즉각적인 환자소생응급수술 및 시술이 가능하고중환자 치료 등 최적의 치료를 제공할 수 있는 시설과 장비인력을 갖춘 외상 전용 치료센터를 말합니다또한 권역 내 외상환자의 사고예방현장처치환자이송병원간 이송재활치료에 이르기까지 외상 전 분야에 걸쳐 행정기관소방기관과 협력하여 치료 결과의 향상을 위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외상분야 연구외상 통계 및 각종 데이터를 생산하는 기관입니다.

권역외상센터는 소생실 및 외상환자 관찰실로 구성된 외상진료구역외상 전용 중환자실 및 입원실수술실(2개소), 영상촬영실 및 전산화 단층촬영실혈관 조영실 등을 구비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60항목 303점의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이러한 시스템은 외상 환자 전용으로만 24시간 365일 준비되어 있습니다권역외상센터에는 외상 외과흉부외과신경외과정형외과응급의학과 전문의가 24시간 365일 외상 전담 팀을 구성하여 원내 상주하며 중증 외상 환자의 치료를 담당하고 있으며이외 에도 마취통증의학과영상의학과 등의 지원 의료진과 간호사 등이 외상센터에 소속되어 근무하고 있습니다단국대학교병원 권역외상센터는 2012년 11월 1보건복지부로부터 최초로 지원 대상기관으로 선정된 5개 기관 중 하나였으며 이후 시설장비인력 등을 갖춰 2014년 11월 13일 국내 세 번째로 개소하였습니다

정식 개소전인 2013년에는 입원한 외상환자가 2,018(중증 외상환자 272)이었으며 2018년도에는 2,597(중증 외상환자 481)으로 증가했습니다2012년 권역외상센터로 지정된 후 매년 꾸준히 중증 외상환자의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내원하는 중증외상환자의 중증도 또한 증가하고 있습니다그리고 2016년 닥터헬기 출범 이후로 인근의 타 지역(익산대전청주인천 등)으로 이송된 환자들의 도내 접근이 용이해 졌습니다.

명실상부 충남권역의 외상의 최종 치료 기관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충실히 권역 내 외상치료의 선봉장 역할을 수행해 낼 것입니다더 많은 외상환자를 살려내기 위하여응급 개흉술체외순환장치의 외상환자 적용, REBOA(Resuscitative endovascular balloon occlusion of the aorta) 등 최고 수준의 치료적 기법을 수행하고 있으며빠른 수혈빠른 수술 개시 등 최적의 시간 내에 치료를 시작할 것이며최고 수준의 중환자 관리를 통해 환자의 쾌유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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